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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벨·브래킷 — 짧고 매우 직접적인 하중 경로

코벨(브래킷)은 기둥이나 벽에서 돌출한 짧은 캔틸레버로, 면 가까이에서 받침 반력을 받습니다. 전단경간이 너무 짧아 하중이 하나의 경사 스트럿을 통해 거의 직접 기둥으로 가고, 보 이론이 가정하는 내부 팔길이가 형성되지 않습니다. 설계기준은 이를 D-영역으로 보고 스트럿-타이 모델로 설계합니다.

모델은 세 부분입니다. 받침판에서 기둥 안으로 내려가는 경사 스트럿, 코벨 상부를 가로질러 그 스트럿 머리를 기둥 쪽으로 붙잡는 수평 타이(주 인장철근), 그리고 둘이 만나는 받침판 아래 절점입니다. 이 절점이 대개 부재 전체에서 가장 빠듯한 검토입니다 — 지압 면적이 작고 스트럿이 급한 각도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.

실제 코벨이 모델대로 거동하는지는 두 가지 상세가 가릅니다. 첫째 수평력: 받침은 마찰·제동·건조수축·온도 이동을 전달하므로, 연직 반력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인장이 타이에 걸립니다 — 받침 상세가 이를 실제로 해방하지 않는 한 기준은 최소 수평력을 요구합니다. 둘째 정착: 주 타이는 지압 면적 바깥 끝을 넘어 완전히 정착되어야 하고, 이렇게 짧은 부재에서는 대개 직선 정착길이가 아니라 용접 횡근이나 갈고리를 뜻합니다.

  • 적용 시점: 깊이에 비해 전단경간이 짧은 브래킷 — 하중이 하나의 경사 스트럿으로 기둥에 간다
  • 모델: 경사 스트럿 + 수평 상부 타이 + 받침판 아래 절점
  • 보통 지배하는 것: 받침판 아래 절점, 그리고 상부 타이의 정착
  • 수평력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— 받침 상세가 실제로 해방하지 않는 한 기준이 최소 인장력을 요구
  • 상세: 유효깊이 상부에 분포시킨 폐쇄 스터럽, 지압 면적을 넘어 정착한 주 타이
  • AStrutTie에서는: 코벨(브래킷) 템플릿이 스트럿-타이 모델을 구성하고, 연직·수평 하중을 따로 입력합니다